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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프리카씨

파프리카 모종 옴겨심었습니다~^^ 씨를 뿌린게 엊그제 같은데.... 또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... 참 오래된거 같기도 하고... 1월 초순에 씨를 뿌렸고, 천리향 화분에서 자라던걸 모종화분으로 옴긴지 한달!! 이렇게 열심히 크게 잘 자랐어요~~~^^ 콩이가 사고만 치지 않았다면 더 많은 파프리카 모종을 심을 수 있었을텐데요. 어느날 퇴근하고 집에 왔더니 콩이가 선반위에 올라갔었나봐요. 천리향 화분 한켠에 파프리카랑 고추가 막 떡잎을 틔었을때 그 떡잎을 와그작 와그작 씹어먹고 짓밟아서... 그나마 살아남은 파프리카가 3개뿐 입니다. ㅠ 저 화분 두개 오른쪽 옆에는 완두콩이 심어져 있고, 왼쪽 두개에는 지난달에 씨뿌린 고추가... ㅠㅠ 겨울오기 전에 풋고추 한번 따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~^^ㅎ 아무튼 텃밭화분에 모종을 옴겨심을꺼예요~ .. 더보기
올 해도 파프리카! ​ ​​​​​​​​​ 지난해 처럼 올해에도 잊지 않았습니다!! 저희집은 지난해에 파프리카와 고추를 종묘사에서 포트를 사지않고 겨울부터 씨를 심어 키웠습니다. 그래서!! 올 해에도 잊지않고 카레 해먹을 때 샀던 파프리카 씨를 뿌렸답니다. ​ - 2014년 12월 20일 씨 뿌린날 이렇게 뿌리고 살짝 덮어주고 하루에 한번씩 분무기로 물을 뿌려줘야 싹이틉니다. 그런데 게으름의 대가는 물을 띄엄띄엄준건 안비밀!! 따로 포트를 만들지 않고, 실내에 있는 천리향에 씨를 뿌렸습니다!!! ​ ​ - 2015년 1월 11일 발아한날. 물이 마르지 않도록 간간히 분사해 줘야 하는데, 마른게 보이면 분사해줬더니 늦게 싹트기 시작했습니다. 연신 물을 뿌려주면 일주일정도면 발아가 시작되는데, 20일쯤만에 싹 트기 시작한거 보면.. 더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