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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험/내 하루.

2014년을 보내고, 2015년이 다가오는데,,

​내일이 오는 것이 너무 싫다. 너무 힘들다.

내가 언제나 젊고 싶은게 절대 아니다.

이제껏 살면서 하나도 다져놓은게없고, 성과를 보여야하는 목적도, 목표도, 정말 아무것도 없기때문이다.

내일이 오면 뭔가 바뀌어야 할것 같은데 내 마음가짐에는 아무것도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.

왠지 이런식으로 40, 50이라는 그냥 숫자 세아리기식 시간보내기만 할 것 같아서, 그것이 너무 싫다.

모순되지만, 이렇게 ​
생각하면서도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는 내가 너무 우습다.

난 힘을 얻고싶다.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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