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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행/우리집에 기거하는 이

피곤판 우리집 강아지


해남에서 올라오는 차, 낭군은 가족봉사로 열심히 운전하고^^ 콩이, 체리, 나는 잠자고~!! ㅎㅎ

한참 자고 눈떴더니 체리 눈이 희번떡!!! (아이무셔~~~)

그렇다면 콩이는???

​​


내가 잠들기 전 그대로 뻗어있다.

털 밀어준지 얼마 되지 않아서 옷을 입어도 밖에 나오면 바들거리는 새끼강아지!!

이제 정신 차리고 낭군이랑 대화하면서 집에 올라오는데 이눔들,, 잠버릇!!!


ㅋㅋㅋㅋ


휴게소 다녀와서 다시 잠들기 시작하는데 이눔들 나란히 자네~ 모자지간 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