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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행/우리집에 기거하는 이

집주인 콩이 체리!!

빨래 개면서 낭군이 내 무릎을 슬쩍치길래 고개를 돌려보니, 집주인님 두마리께서 주무시는 모양새가~



이렇게나 사랑스럽다~^^

추운데 털민지 얼마 안된 콩이는 몸을 웅크리면서 자고, 이불을 꼬옥 끌어안고 자는 체리는 이렇게 사랑스러워~~

엄마아빠가 자식볼때 그런마음이겠지??

내새끼는 뭘해도 이쁜,,
실상 남들이 볼때는 못난인데 말이지~^^


나랑 낭군이 볼때는 이렇게나 사랑스러운거~~^^

이쁜이들!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