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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미/어디까지 가봤니?

소리소빌리지

 

 

지난주 금요일 잡았던 약속이 어제로 미뤄졌었습니다.

차를 샀다던 언니를 만나 작으나마 선물도 전해주고 저녁을 함께 먹었습니다.

 

장소는 경기도 남양주 소리소 빌리지!!

퇴근해서 새차타고 소리소 빌리지로 갔지요^^

 

 

빌리지 내에 한식과 양식, 커피숍 이렇게 세개의 큰 건물중 우린 한식으로!!

주문은 시골밥상 2인분!!

무조건 인수대로 주문해야 합니다.

1인분 안된다는거~ 혼자서와도 2인분 주문해야한다는거~~~^^

 주문하자마자 한상 차려진게~ 이렇게나 많습니다.

"왜 밥도 안주나?" 물론 혼자 속으로 읖조렸지요.. ㅎ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한참 맛있게 먹고 있는데, 한번 더 상차림이 이뤄집니다.

위에껀 다~~~ 에피타이저 였나봅니다.

에피타이저가 저렇게나 많아요 ㅋㅋㅋ 맛도 맛나고 ㅎㅎㅎ

오랫만에 온지라....;;;

 

 에피타이저위로 손이 한참 오가다보면 다시 한번 상이 차려지는데...

넓디넓은 테이블 위에 빈자리가 안보일정도로 다양한 반찬이 좋여집니다.

된장찌개, 돼지고기 주물럭, 계란찜, 꽁치구이그외 다양한 반찬...

아래~~~~ 으~ 보기만 해도 배불러요~~^^

 

 

 

 

 

 

  위 반찬은 괭장히 꼬독꼬독하니 맛도 맛이지만 씹는 식감이 너무 좋았습니다. 하지만 무슨반찬인지...

친히 물어보고 답도 들었는데 기억이... 안나요.. ㅠ

요기서 저녁먹고 탐엔탐스 가서 음료를 마셨는데...

소리소 빌리지 내 식당에서 식사하고, 받은 영수증을 제시하면 30%DC해줍니다.

근데...

 영수증을 보니... DC하기 전 가격이 허걱소리 납니다! 이거 밥값도 솔직히 비싼편인데...

DC한 금액소 솔직히 좀 비싼편 아닌가요?? 저만.. 그런가...?

 

금요일쯤 가면 공연도 하던데... 어젠 조용했습니다.

 

저녁에 날이 흐리흐리하더니... 사진찍어서도 흐리흐리합니다.

그래도 !!!

오랜만에 만난 언니랑 밥먹으면서 수다떨고, 차마시면서 수다떨고..

그냥 수다만 와장창 떨고 왔네요~~^^

 

 


큰지도보기

소리소 / -

주소
경기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리 580-3번지
전화
031-574-9620
설명
-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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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봉리브르 2015.03.18 17:04 신고

    상차림이 정말 대단합니다.
    보기만 해도 배가 불러지는 느낌입니다.
    하나하나 다 맛있어 보여서 좋네요.

    오늘도 좀 흐린 듯한 날씨이지만
   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^^

  • 늙은도령 2015.03.18 17:29 신고

    싸도 너무 쌉니다.
    혹시 다른 곳으로 챙기는 것은 아니겠지요?
    옛날 전주의 반찬을 떠올리게 만드네요.

    • Cong Cherry 2015.03.18 19:02 신고

      저는 은근 비싸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~ㅠ 또 한편으로 한정식 상차림 보면 입 떡 벌어지는게 제값하는구나 싶기도 하네요~^^
      뭐지?? 헤헤~
     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~^^

  • 와. 분위기도 괜찮고, 반찬이 참 깔끔하게 나오는걸요?
    가격만 얼핏 보면 쫌 비싼가 싶은데, 나오는 내용을 보니 훌륭하네요.
    흠. 차가 없어서 가기 좀 어려워 보이지만 여행갔다 올 때 함 들려봐야겄어요^^

    • Cong Cherry 2015.03.22 22:56 신고

      다양하기도 하구요~^^
      맛도... 괜찮습니다... ㅎㅎ 말씀 그대로 저한테는 가격이 무리였어요... ㅠ
      하지만 빌리지 내 산책? 뭐... 넓지는 않지만요...
      겨울에는 군고구마도 구워먹을 수 있어요~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