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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험/선물.

친구 아들 입학선물

친구 아들이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.

벌써 학부형이 되었다며 추카인사를 문자로 전하고 낭군이랑 얘기중에..

선물을 하나 보내주지.... 하길래

입학선물을 이것저것 얘기하다 신발을 선물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.

 

선물 포장 다 해놓고 집에서 다시 개봉합니다...ㅎㅎ

뭐.... 문제 없는지 확인차라고 변명해보지만....

그냥 집에서 다시 구경해 보고 싶었던겁니다..^^

 

 

디자인 선택은 물론 친구가 했습니다.

서너개 찍어서 보냈더니 그중 하나 선택한게 위 디자인입니다.

좀 덥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해보니,

친구가 얘기한 190보다 여유있는 200을 샀기때문에.....

올 겨울에 신어도 문제 없지 않을까... 혼자 생각해 봅니다.

선물은 역시.... 친구 아들이 풀어봤을때 짓는 미소가 기대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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