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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험/내 하루.

낭군 핸드크림을 가져왔습니다.

한달쯤 전에 잠실 네이처 리퍼블릭에서 핸드크림을 1+1행사 했었습니다.

저는 달달한 허니, 낭군은 쟈스민을 선택해 둘이 하나씩 서로 선물아닌 선물을 했지요^^

사무실에 두고 사용하다보니 이제 꾹꾹 짜고 짜고 또 짜야합니다.

맨끝에서 쭉쭉 짜고 앞에서 꽉 누르면 확확 나오더니 어제부터는 자꾸 튜브 뒤로 밀립니다. ㅎㅎㅎ

제 책상에 요렇게 둘이 나란~히 앉아있지요...

이것도 2~3일만 사용하면 끝날듯하여..

집에서 저녁에 낭군손에 발라주던 쟈스민 핸드크림을

 낭군 허락 하에 가져왔습니다.

이젠 셋이서 나란히...;;;

내게로 다가온 기념으로 한번 발라줬지요~!!!

짝반짝 윤도 나고~ 쟈스민 향도 나고~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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