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젠 혜인씨가 급여가 인상되었다며 저녁을 쏜다고...!!!

오예~~~~ 설거지 안해두 됀다~~~~~^^

 

낭군이랑 셋이서 남양주시청 인근 어랑손만두집에 갔습니다.

여긴 낭군이랑 일년에 한두번 와서 먹는데 둘뿐이라 항상 뚝배기로 먹었었지요^^

 

하지만 오늘은 전골로!!!!!

 

전골 하나 주문하고~ 기다립니다.

 

물김치가 나오구요~^^

이거 시원해요~~~~

 

 

깍두기가 나와요~~~ 원랜 수북한데.....

 

썰어서 뒀지요~^^

 

키야~~~ 만두전골은 이렇게 나오는군요!!!!

이 만두는 직접 빚은 손만두예요~

 

잘 몰랐었는데 여기 만두집이 엄~ 청 오래됐다고 하더라구요...

흠... 맛있으니까 오래가겠지요??

ㅎㅎㅎ

 

전골을 처음 먹어봤는데... 맛있더라구요~~~^^

그래도 저는 개인적으로 뚝배기가 더 맛있었던거 같아요~~

어제 먹었던 만두전골 보다요~~~^^

 

열심히 게눈감추듯 샤샤샥 먹던중 찰칵.... 뜬금포를 날렸어요.. ㅎㅎㅎ

아무일 없단듯 정색하고 와구와구와구,.,,,ㅎㅎㅎ

 

날이 좀 더 따듯하다면 밖에서 커피한잔 할텐데....

커피숍으로 이동합니다.

 

이 구름다리 하나만 건너면 되거든요~^^

 

낭군은 아메리카노, 혜인씨는 바닐라라테, 저는 카페모카~~~~~~^^

셋이서 커피마시며 한참 수다 떨고 있는데...

아홉시반 마감이라며 커피잔을 수거해 가시더라구요~

 

아직 30분이나 남았는데..... 커피잔을 들고 가시니....

한참 떨던 수다는 갑자기 중단!!! ㅠ

 

다름으로 미루기로 했어요.. ㅠ 아쉬워라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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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눈깜짝할 세,, Cong Cherr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