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험/내 하루.2016.09.05 15:57

올 봄에도, 지난해 가을에도, 지난해 봄에도..

항상 생각지 못하게 반가운 손님이 온다.


첨 이거 별거 아니야~ 해도 흐믓하고 뿌듯한,,,

돌아가신 아버님이 공들여 키우신 화분들중 이렇게 어쩌다 활짝 한번씩 꽃피워주면 왜 그리 반가운건지..


값으로 따지기 힘든 선물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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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눈깜짝할 세,, Cong Cherry